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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유흥가 주변에서 술에 취해 차량 안에서 잠든 사람만을 대상으로 금품을 훔친 50대가 붙잡혔다.
수유경찰서는  술에 취한 운전자가 문을 잠그지 않고 잠든 차를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4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수유유흥가에서 술에취해 도로차를 세워놓고 잠든 B씨 차 안에서 잠든 사이 차량에 몰래 침입해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수유유흥가에서 같은 수법으로 5차례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유경찰서에따르면 A씨는 수유유흥가 주변에서 술 취한 사람들이 차 문을 잠그지 않고 잠을 자는 것을 악용했다.

그는 범행 중에 차량 주인이 잠에서 깨면 대리운전 기사라고 속이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술을 먹고 차안에서 잠을 자는것은 위험하다고 주의하라고 하였다.

사정상 차안에서 잠이 들더라도 차문은 잠그고 창문을 조금 열어 두라고 권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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